- 과거 커뮤니티는 "알파 찾기", "내러티브 만들기"의 역할을 했었음.
- Pump.fun, Dao.fun과 같은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커뮤니티는 더욱 불탔었고, 어떻게든 메타, 내러티브를 만들고 알리기 위해 노력했음.
- 이러한 구조는 다들 아는 것처럼 초기 참여자가 수익을 보고, 뒤 늦게 참여한 사람들이 손해를 보는 구조로 이어졌고, 더 이상 새로운 유입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망가짐.
- CT들이 내러티브를 만들어서 후발 주자에게 돈을 벌었다면, 카이토 야핑 이후로는 프로젝트가 제공하는 수익을 얻는 방식으로 변화함.
- 과거처럼 무슨 연합, 카발 이런 것들도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있는 중. (퍼블릭한 그룹은 더 이상 의미 없음)
- "CT 죽어간다" 진짜 의미 = "CT는 더 이상 일반 참여자가 돈 버는 곳 아님" → 돈은 정보 품질 높고 접근 제한되고 신뢰가 조용히 형성되는 곳에서 벌어짐.
- 내러티브에서 펀더멘탈로 점점 중요도가 넘어가면서 CT에서도 변화가 이뤄지는 중.
커뮤니티도 그렇고, 시장은 확실하게 변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