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펌닷펀과 비슷하게 폴리마켓의 TGE 이후 예측 시장 기반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나올 것.
» 폴리마켓의 단점을 언급하며 우리가 해결하겠다는 애들이 나오겠지만, 실제로는 폴리마켓을 뛰어넘는 애들은 없을 것.
2. 예측시장의 유동성 공급은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 하지만 이걸 왜 프로젝트로 토큰 발행해서 해야하는지는 의문임. 나오더라도 높은 가치는 못 줄 것 같음. 그냥 운용 전략에 가깝지 않나?
3. 네오뱅크는 사실상 카드 페이백한 토큰이 상장하면 파는 구조로 단기 내러티브에 가까울 것.
4. 거래소, 탈중앙화 거래소, 런치패드, 예측 시장, 디파이(스테이블코인 & RWA)는 PMF를 증명한 것이 맞음.
5. 크립토 AI의 PMF는 결국 에이전트를 활용한 결제 및 투자라고 생각함.
» 근데 관련 토큰 중 매력적인 토큰이 무엇이 있지..? 그나마 버추얼이고 나머지는 다 스트라이프(템포), 써클(아크), 코인베이스(베이스) 이런 거대 플레이어 아닌가?
6. 방금 이야기했던 것처럼 defai는 26년에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 단순히 내러티브로 작용할 수는 있어도 사람들이 defai를 활용하고, 이게 실제 가치를 창출하려면 더 많은 기간이 필요함.
전통 금융 + 디파이 + AI의 결합은 언젠가 이뤄지면서 전체 시장을 견인할 포인트들은 맞지만 타이밍을 잘 생각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