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립토는 전통 금융 시장과 연결되어 발전할 것.
» ETF 외에도 다양한 크립토 관련 상품들이 나올 것, 단순 은행 이자 모델은 점점 경쟁력이 사라지고 있음.
» 이를 경계하며 은행들이 로비를 하고 있기도 함. (은행 vs 크립토, 누가 미국의 돈을 지배할 것인가)
» 빠르게 움직이는 곳들은 스테이블 코인 발행, 결제 & 송금 레일을 직접 깔고 있으며, 저위험 디파이 온체인 자산 운용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음.
» 시간이 갈 수록 리스크가 점점 줄어들고, 신뢰가 생긴다면 어느 순간 이러한 흐름은 가속화 될 것이라고 생각함.
» 바텀업의 변화가 아니라 탑다운 방식의 변화가 이뤄질 것.
2. 메이저 알트 위주의 유동성 집중 현상으로 인해 성장의 양극화
» 메이저 알트와 실제 수익을 내는 코인(ex 거래소 코인, 디파이 코인) 외에는 단기적인 관점으로만 움직일 것.
» 내러티브 위주의 플레이와 속고 속이는 그들만의 리그.
» "알파 찾기는 좋은 전략이 아닌 시대", "Let Winners Run(승자를 계속 보유)"를 이야기하고 있는 만큼 승자들이 꾸준히 성장하는 단계라고 생각함.
3. Crypto Native의 시대는 끝나간다.
» 최근에 재단들의 잡 오퍼들을 보면 커뮤니티 & 인턴 계정 & 소셜 미디어 담당, GTM 전문가들 채용보다 기관 영업 담당, 지역 비즈니스 담당 등의 실제 사업과 연결될 수 있는 잡 오퍼들이 훨씬 많아짐.
» 이전에는 내러티브를 만들어서 어떻게든 코인을 팔아야 되는게 먼저였다면, 이제 이런 플레이는 오래갈 수 없다는 것을 점점 깨닫고 있다고 생각함.
» 물론, 단기적으로 보는 애들은 이걸 위해 어떻게든 더 많은 돈을 태우면서 적극적으로 플레이하고 있음.
» 채용 시장에서 Crypto Native는 제 2외국어처럼 하나의 스킬 정도가 될 것. 이젠 메인 포지션을 더 갈고 닦아야 살아남을 수 있음.
4. 주식과의 경계, RWA와 같은 부분들은 초입 단계라고 생각
» 이거는 트럼프 다음 정권 이후의 정책적인 부분들을 봐야 된다고 생각해서 조심스럽긴함.
» 메인넷, 디파이와 관련한 발전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인프라의 발전부터이지 않을까 싶음.
» 오랜 시간이 필요한 싸움이 될 것.
5. 개인적인 주식과 코인?
» 최근에 진짜 맘먹고 디젠스럽게 플레이하던 것들 다 정리함.
» 적은 금액으로 포모방지 정도의 크립토 플레이는 하고 있음.
» 코인은 BTC, ETH, BNB, SOL, HYPE, MORPHO 정도 메인으로 가지고 있음.
» 코인 관련 주식은 코인베이스(COIN), 써클(CIRCLE)은 매력적이라서 모으고 있으며, 두나무 비상장 주식도 좀 있음, 스트라이프(Stripe)도 상장되면 구매할 생각.
» 그 외에는 AI, 반도체, 로보틱스 관련 주식 꾸준히 적립식으로 구매 중.
"승자를 계속 보유(Let Winners R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