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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덱스 내러티브는 언제까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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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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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 Perp Dex(퍼프덱스)는 한국에서 가장 큰 관심을 얻고 있는 섹터. Hyperliquid부터 시작해서 Aster의 성공을 보면서 대부분 Lighter, Pacifica, edgeX, backpack까지 최소한 한 개 이상 작업하는 것 같음.
• 당장의 서비스 수익이 나오고 이걸로 토큰 바이백을 하게 되면, 초기에 구매하거나 얻은 유저들이 분명 이득을 보기 때문에 초기에 안 할 이유가 없을 정도.
• 다만 이것도 결국 기본은 선물 거래이기 때문에 높은 리스크가 존재하고, 고래들 & 봇의 등장으로 개인이 이득을 보기 힘든 구조가 만들어질 것.
• 초기 진입 유저는 제외. 무조건 초기 진입이 포인트 파밍에서 중요한 포인트.
• 그리고 사실상 퍼프덱스 유저들이 아닌 토큰 파머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새로운 퍼프덱스가 등장하게 되면 디파이 붐의 하락과 비슷해질 수 있다고 생각함.
• 새로운 퍼프덱스가 등장하면 유저들이 대거 이동하게 되면서 유저 이탈 > 거래량 급감 > 바이백 규모 감소 > 토큰 가격 하락 > 유저 이탈 가속 > 팀 런웨이 하락 > 서비스 종료의 수순을 밟게 될 것.
• 결국 사람들이 계속 쓰게 되는 메인 퍼프덱스만 살아남을 것이며, 이게 하이퍼리퀴드, Aster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라이터는 TGE 이후까지 지켜봐야 될듯)
• DYDX, GMX의 몰락처럼 과거의 승자가 계속 승자가 되지 않을 수는 있지만, 바이백 & 자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전략과 메인 스피커(Jeff, CZ)가 있다는 것이 현재 승자들의 차이라고 생각함.
• 몇몇 퍼프덱스들의 TGE가 지나가면 알로라, 센티언트, 리추얼 같은 AI 기반 프로젝트들로 관심도가 넘어가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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