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빗썸으로 초기에 잘 보내서 잘 매도함. 물려서 아님..
거래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구매자와 판매자가 있는 구조. 제로섬 게임으로 말도 안되는 이득을 본 사람이 있다면 반대로 말도 안되는 손해를 보는 사람도 생긴다는 것.
결국 해외에서 4~5불 짜리를 15,000원 ~ 20,000원에 가까운 금액에 구매한 거래자는 사실상 단기 거래로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되는 구조. (정확히는 한국인이 무조건 피해를 보는 구조)
물론, 투자에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본인이 충분히 공부했어야 된다고 생각함.
다만, 몇 번의 사례로 이렇게 비정상적인 상승이 있을 수 있는 상황에서 거래소의 이득을 위해 상장을 감행하는 것은 피해자를 만드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시장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러한 사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야 된다고 생각함.
수익 낸 모든 분들 축하드리고, 물리신 분들은 위로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