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Good Vibe AI
Telegram · @goodvibeai

LST 프로젝트는 체인에서 힘을 가지게 되는 존재

게시
2025.09.18 16:09
조회
226
포워드
3
이미지
1장

PoS는 결국 스테이킹이라는 기능이 필연적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 스테이킹 매력에서 LST 프로젝트들을 이기기 힘듬.

Why? 단순한 이자의 APY 차이가 문제가 아니라 "미래의 토큰"을 에어드랍해준다는 매력이 너무 크기 때문.

이렇게 모은 토큰들은 결국 밸리데이터 운영을 하게 되거나, 밸리데이터에 위임을 하게 되면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됨.

이전 체인들의 사례에서 본 것처럼 사실상 독점에 가까운 과점 형태로 자리잡기 때문에 후발 주자가 이기기 힘든 점이 존재.

• 이더리움 = 리도(Lido) >로켓풀
• 솔라나 = 지토(Jito) > 마리네이드
• 베라체인= 인프라레드 > 베라파우

LST 토큰을 가지고 어떻게 혜택을 계속 줄지, 유틸리티를 만들지 등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하고, 이것들을 잘하는 것도 중요함. 다만, 이것보다 중요한 건 결국 토큰을 담보로한 초기 물량 확보 싸움. 엉덩이들이 무거워 잘 옮기지도 않는 것이 특징.

이제 새로운 체인에는 LST 플레이어들이 3~5개 씩 나오고, 그 중 한 두개의 승자만이 살아남는 구조가 되어버림. 승자가 되면 매우 매력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점도 그들이 노력하는 점.

모나드도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aPriori나 Magma가 테스트넷 단계에서는 가장 많은 Testnet Monad를 확보했음.
(출처: Monad Testnet LST Dashboard by DeSpread)

모나드가 나오면 누가 승자가 될지 지켜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음.

조회226포워드3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