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H 티커 확보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제안서를 작성하고, 밸리데이터들은 이 투표를 위해 정보를 수집하거나 의견을 물어보는 등 짧은 기간이지만 다들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퍼리퀴드의 커뮤니티 정신을 이어서 생태계 기여 부분을 어떻게 할지 제시해달라는 점들이 인상 깊고, HYPE의 바이백을 제안한 팀도 있다는게 멋진 것 같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쉽지만, 발행 이후 관리하고 시장 점유율을 가져오는 것은 정말 정말 어렵기 때문에.. 이정도 하이프를 받은 만큼 실제 낙찰자는 하이퍼리퀴드와 함께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Hyperliqu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