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가격 이야기가 아닌 이더리움 생태계 빌더들이 열심히 노력하는 것들을 전달하는 채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더리움 생태계가 웹3 시장에 기여하는게 정말 많고, 그들의 기여가 단기적인 가격으로 인해 폄하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한 분 한 분 이더리움 생태계에 대해서 자신의 인사이트를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은 분들을 만나서 7명의 필진으로 시작했습니다.
사실상 자원봉사의 개념이라 3분기 넘어가는 기간 동안 수익도 없는데 꾸준히 양질의 콘텐츠와 다양한 소식들을 전달해주는 필진분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
최근에 기존 필진분의 추천으로 100y님이 8번 째 필진으로 참여하시게 되었고, 평소에도 좋은 콘텐츠를 많이 작성하시는 분이라 The ticker is ETH 채널의 콘텐츠 퀄리티도 더욱 올라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몇 달 뒤에는 각 필진들도 The ticker is ETH 채널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도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