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ic SVM, SOON, Eclipse 등 SVM 프로젝트들은 한 때 텔레그램에서 자주보이던 프로젝트였습니다.
지금은 SVM에 대한 관심도도 떨어지고 PMF도 찾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SVM은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거래 처리 속도, 병렬 처리 지원 등의 특징으로 개발자와 일반 사용자의 채택(SVM을 다시 위대하게 중)"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사실상 이더리움 L2와 비슷하게 시장에서 인정 받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사례를 볼 때마다 정말 새로운 레이어가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이 계속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