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웹3에서 가장 인기있는 포지션은 기관 담당 영업을 할 수 있는 포지션임.
이더리움의 기관 담당 마케팅 조직인 Etherealize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레이어1들의 기관을 향한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인재를 채용하고 있음.[
Etherealize의 대시보드](https://dashboard.etherealize.com/)를 보면,
1. "ETH: A Store of Value with Cash Flow"
2. "Ethereum Economy: The Most Secure Blockchain for High Value Assets"
3. "The Ethereum Layer 2 Ecosystem"
4. "Ethereum Economy Fee Revenue"
4가지 섹션의 데이터를 보여주면서 설득하고 있음.
기관을 설득하려면 결국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가 필요하고, "안정성", "수익성", "확장성"의 데이터로 설득하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음.
현재 레이어1들 중 이렇게 기관 단위로 영업을 하려는 것은 그만큼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임.
당분간은 기관 호재들 위주로 시장이 움직일 확률이 높으며, 이 플레이를 하기 힘들수록 소외될 가능성이 높음.
그래서 오랜 기간 기관을 설득할 수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플레이어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