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4090 1대 사는 것도 어려운데 권장이 10대라니..)
Boundless는 선언문 서명, Yapper 프로그램, 커뮤니티 활동 정도가 그나마 비용없이 해볼 수 있는 것 같고, ZK Mining은 금액적으로 부담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 (단, 부담스러운 금액인 만큼 경쟁력이 있을 수도?)
그런걸보면 Succint가 Prover라는 컨셉으로 게임 같은거 할 수 있게 해서 유도한 점은 잘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GPU 브랜딩도 잘 먹혀서 바이낸스가 이를 활용해서 어나운스하고 있는 것도 좋은 점.
기술적인 부분은 RISC Zero의 Boundless가 더 좋은 평을 받고 있긴한데, 웹3 플레이적인 고민은 Succint가 더 잘 풀어내고 있는 듯.
최근에 ZK 분야를 공부하고 있는 관점에서는 과연 이 둘의 TGE 이후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