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에도 없는 에드작 처음엔 재미로 시작했는데 멈추면 전손되는 미친 xp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기회비용 생각하며 2년간 달려왔는데, 결과적으는 멈추든 안멈추든 전손 엔딩이었네요.
그러나 앱스트랙트 즐기며 만나 끈끈해진 가족같은 인연들이 위로가 됩니다.
저한테 영향 받아서 시작하신분들도 있을거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글루 다시는 보지말자.
팔자에도 없는 에드작 처음엔 재미로 시작했는데 멈추면 전손되는 미친 xp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기회비용 생각하며 2년간 달려왔는데, 결과적으는 멈추든 안멈추든 전손 엔딩이었네요.
그러나 앱스트랙트 즐기며 만나 끈끈해진 가족같은 인연들이 위로가 됩니다.
저한테 영향 받아서 시작하신분들도 있을거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글루 다시는 보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