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 sayyes, Crypto Mouse
첫번째 게스트로 giyu님 모셔봤습니다.
초심자라고해서 5km만 천천히 뛰려고했는데, 반대로 접대 러닝 받았읍니다...
젊은 놈 탄력이랑 체력이 아예 다르다. 몸이 걍 통통 깃털처럼 뛰는데 따라가다가 숨넘어갈뻔함
공식 코스대로 몸풀기 러닝 -> 카페가서 음료 한잔하며 근황토크 및 연애고민 상담, 뒷담화 -> 본격 러닝으로 마무리했네요.
giyu님은 요즘 포켓몬 카드 수억치를 살 정도로 TCG에 푹빠져 계시는데, 관련해서 뭔가 재밋는걸 계획 중이신거 같아요. 연애는 흠...
게스트 지원은 따로 안받고요. 그냥 랜덤으로 pm보냈을때 1시간안에 군말없이 뛰러나오는 테토들만 가능
게스트 참여시 주요 혜택 : 재미있는 토크 타임 + 음료 1잔 + 건강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