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프리토킹에 자신없어서 패턴회화를 신청했는데요. 그냥 둘다 해버렸네요.
한 10명정도 함께 수업을 들었고, 차례대로 돌아가며 징멘 센세와 대화하는 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주제는 '내가 사랑 하는것'
저도 내향적이라, 못하는 영어를 다른 사람 앞에서 하는게 샤이하고 창피하고 그랬지만, 그냥 어떻게든 입밖으로 뱉어야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 거에요. 저뿐만 아니라 참여하신분들 모두가 씩씩하게 해냈습니다.
다들 많이는 안비웃고 조금만 비웃으셔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아무튼 저는 꾸준히 수업을 듣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떤방식으로든 영어를 계속 가까이 두려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아요.
아조시랑 같이 영어 잘하게 되버릴래? 대화방 참여하시거나 따로 @menzing 선생님께 연락해보렴!
강의비용도 매우 합리적이에요
#광고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