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았어...
708에서 -20만불 보고 힘 실어서 오지게 물 탔는데 780 갔을때는 호흡이 잠깐 멈췄었어...
그때 -40만불 -50만불... 왔다갔다했어...
예치작에 돈 다묶여서 물도 못타고있어서 너무 무서웠어
청산가가 1300대인데도, 호가가 얇아서 슈팅한번 날리면 닿을까봐 너무 무서웠어...
이제 좀 쉴게..
살아남았어...
708에서 -20만불 보고 힘 실어서 오지게 물 탔는데 780 갔을때는 호흡이 잠깐 멈췄었어...
그때 -40만불 -50만불... 왔다갔다했어...
예치작에 돈 다묶여서 물도 못타고있어서 너무 무서웠어
청산가가 1300대인데도, 호가가 얇아서 슈팅한번 날리면 닿을까봐 너무 무서웠어...
이제 좀 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