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비용 생각하면 이거 진짜 타산 안나오는데, $hype 시즌2 에어드랍을 크게준다고하면 오히려 hype를 매수 홀딩 하기도 애매하고... 라이터라는 개씹 대항마도있고 여러모로 손이 잘 안나가네
hypurr NFT는 유틸리티보면 진짜 개노답이긴한데 앞으로는 어떨련지.
항상 느끼는거 : 초기홀더 먹여주는건 진짜 귀신같은데 신규유저한테는 거의 면상에 가래침 뱉음
이건 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hyperliquid는 항상 뭔가 존나 복잡하고 뭐 하나 하려면 품이 존나 들어가서 손이 잘 안감
그냥 뭔가 하리로 많이번사람들이 "우리 이거해요!!!!!!!!!!!!!!!!!!!!!! 좆대박이에요!!!!!!!!!" 이러면서 소리질러서 자꾸 쳐다보게 되는느낌
나같아도 소리지르긴해. 누가 사줘야 내가 익절하지
라고하면 비호감 너무쌓이겠죠?
넝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