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프라인 행사에는 가지 않지만, 앱스트랙트와 펭귄에 딥다이브 하고있어서 처음으로 한번 나가봤어요. 저는 총 4개의 행사에 참여했고, 포필러스 분들, 앱스트랙트 팀과 유저분들, bite the bullet 구독자분들, 다른 TG 방장님들 만나서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던 분이 있고 비슷했던 분도 있고, 예상과 비슷하면 비슷한대로 다르면 또 다른대로 재미가있었네요.
그리고 함께 나혼자코인산다 방송하는 조이 Joy님 마인부우님과 앱스트랙트 생태계 빌더(gacha, death.fun, proof of play)들을 만나서 다함께 광장시장 바가지 투어에 참여해봤어요. 절대 안먹겠다고했던, 아주 질색을 하는 산낙지도 맥였습니다(복수 완)
만난 분들에 대해서 각각 모두 언급을 드리고 싶지만, 기억 못하고 빼먹은 사람이 생기면 섭섭해 하실까봐 언급은 따로 안할게요.
사실 sayyes를 찾아라 이벤트로 너무 광역 어그로를 끌어서 사람이 몰리는 바람에 누구누구를 만났는지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ㅋㅋㅋ 이벤트가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ㄹㅇ 월클인척 제대로 했습니다.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뭔가 싶어서 받아감ㅋㅋ
아무튼 다들 반갑게 인사 먼저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좀 더 대화를 하고 싶었는데 ㅁㅊ넘들이 사인만 받고 휙 가더라고요)~~
아, 그리고 megan park님과 열애중이신 바칼리님도 실제로 뵈었는데 thㅏ랑을 해서 그런지 안색이 아주 밝으시더라고요.
제가 이어드린거라 감회가 새로웠어요. (주변에서 깨가 쏟아진다는 제보가 빗발칩니다 맨날 손잡고있다고...) 후기 관련 방송을 이번 주 중으로 한번 진행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special thanks
퀘스트 못깨서 얼타고있을때 가이드해주고 도와준 강복순님과 동두루님, 먼저 말 걸어주시고 편의봐주신 MOONYU님 그리고 맨날 링거 맞으며 고생하셨지만, 반갑게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시고 도와주시고 너무 쌉인싸에 외모까지 출중했던 brian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