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이거 그냥 복사 붙여넣기임.
앱스트랙트의 경우 카지노, 모드하우스, 컨슈머, 컬쳐 등 여러 키워드를 보유한것처럼 꽤나 다양한 분야에 확장성 있게 전개하고 있어서, 꽤 실험적이고 낯설수는 있다는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좀 과하게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것 같음. (하이퍼리퀴드를 시샘하던 과거의 나를 보는듯)
근데 끝까지 살아남아서 시가총액 top에 이른 체인들은 낯설지만 다른 시도들을 해왔던 프로젝트들이 대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셈.
제가 뭐 여러 리서쳐들과는 달리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전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대충 알아들으셈.
(이미 돈 수억박았는데 부정적인글 봐서 피꺼솟한거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