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p
펌펀 대가리 alon 인터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냥 ㅈ빠는 소리만 하루종일 함.
뭔가 명확하게 비전을 설명해야하는데 뜬구름잡는 소리만 존나함 ㅋㅋ
강화하겠다~ 완화하겠다~ 확대하겠다~ 가능성이있다~ 지속가능한 씨발~
이건 뭐 그냥 개인적인 예측인데, 결국 바이백 할당을 좀 늘리거나, $pump 스테이킹해서 뭐 펌프 스왑 이용자 수수료할인 뭐 이딴 개좆병신같은거 가지고와서 분위기 전환하려고 하지않을까 싶음.
결국엔 뱅어가 펌펀에서 더 나온다는 확신이 있거나, 획기적인 플라이휠을 가져오지 않으면 점유율 및 신뢰도를 되찾기는 힘들지 않을까.
$bonk is the g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