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Y GO"
앱스트랙트 기가채드 role을 노리는 입장에서 앱스트랙트 앱에 긍정적인 의견은 하루종일도 낼 수 있고, 그게 더 내 기가채드 롤을 위해선 도움이 될지도 모르나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서 써봅니다.
이 게임에 대해서 비난의 목소리를 내는것이 앱스트랙트에 긍정적이라고 당당히 선언함.
물론 어떠한 게임이든 개 억까 당할때가 있음.
데스펀, 문싑, riskiiit, gacha, mariad까지 누구든 뭐 10번 연속 실패한다던가, 1% 확률의 역배가 터진다던가 하는 그런 상황이 생길수있음.
그.러.나
위의 언급된 모든 프로젝트는,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잭팟이라던가 x10~x100 멀티플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라도 있음.
근데 이 개쓰레기같은 게임은
1. 이겨도 애매한 보상에, 지면 원금의 10%를 돌려 줌 (ㅋㅋ 미쳤냐?)
2. 그렇다고 승률이 높냐? 승률은 또 개ㅈ박아서 20번해서 한번 이기는 경우도 있을정도.
3. 트위터를 조금만 뒤져봐도 이에 대해서 목소리내는 사람이 ㅈㄴ게 많을 걸 알수가있다.
근데 이걸 앱스트랙트에서 스포트라이트로 올려서 순위를 뻥튀기 시켜버리니까 XP 메가 파머의 입장에서는 울며 겨자먹기로 돈을 꼴아박는 수 밖에 없게되었음.
누가 시켰냐고? 아니 내가 스스로 함.
돈 없냐고? 아니 돈 많음.
근데 이런식으로 하는 건 앱스트랙트에도 별로 좋을게 없을거 같아서 쓰는거임.
내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면 그냥 자본력으로 혼자 XP 독식 해쳐먹기 좋음.
실제로도 지금 랭킹 1위갈려고 하루에 몇십만점씩 땡기는데... 하다보니 열이 존나 쳐받음.
그냥 내가 결정할 수 있는것도 없고 다음 다음 쳐누르다가 억까 당해서 뒤지는건데
그 억까가 그냥 상시적용임. 어떠한 방법을 써도 승률이 10%~20%를 넘길 수가 없고 보상도 개구데기인 돌아이같은 게임임.
이런건 개인적으로 앱스트랙트에서도 배척하고 도태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절대적으로 그냥 프로젝트만 100% 이득보는 싸가지 존나 없는 게임.
이젠 저 개구리새끼 얼굴만 봐도 패죽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