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뮤니티에서 ‘1포인트 = 500달러’ 이야기가 자주 들립니다. 처음엔 허황돼 보일 수도 있지만, 계산해보면 생각보다 현실적이에요.
엣지엑스는 앞으로 4주간 포인트 배분을 마무리합니다.
매주 약 30만 포인트씩 추가로 풀린다고 가정하면,
총 포인트는 7,311,165개, 이 중 에어드랍 비율(25%)을 적용하면
1포인트 = $500일 때 FDV는 약 14.6B 달러입니다.
그게 가능해?
현재 엣지엑스의 누적 수익은 647.53M (DefiLlama 기준),
하이퍼리퀴드는 1.415B, 약 두 배 차이입니다.
그런데 하이퍼리퀴드의 고점 FDV는 50B, 현재도 40B 수준이구요 심지어 엣지엑스는 아직 TGE 전 단계입니다.
그런데 이미 하이퍼리퀴드 수익의 절반을 따라잡았고,
월간 수익만 약 50M 달러 수준이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엣지엑스는 순수익의 100%를 바이백에 사용합니다.
즉, 실제로 벌어들인 모든 수익이 직접적으로 토큰 가치에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하이퍼리퀴드 시총의 1/4 수준,
약 12B~14B FDV가 정말 과한 기대일까요?
채단가가 2~3B 수준인 지금은 저평가일지도 모릅니다.
1포인트 = $500, 진짜 미래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