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과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의 소송에서 저스틴 선 측에 유리한 주요 판결이 나왔습니다.
1️⃣ 비공개 중재 요청 기각
월드 리버티가 선의 모든 청구를 비공개 중재로 넘기려 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선이 개인적으로 제기한 청구는 공개 법정에서 계속 진행됩니다.
2️⃣ 수억 달러 규모 손해배상 청구
저스틴 선은 WLFI의 초기 대형 투자자로 약 4,5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현재 수억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3️⃣ WLFI 토큰 동결·제한 권한이 핵심 쟁점
선은 월드 리버티가 토큰을 동결하거나 제한할 수 있는 권한을 비밀리에 유지했고, 실제 자신의 보유 물량에도 이를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다만 이번 판결은 소송 자체에서 최종 승소했다는 의미는 아니며, 저스틴 선이 제기한 주장 역시 아직 법정에서 사실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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