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는 그냥 시키면 한다.
그게 옳은 방향인지 판단하지 않고
잘못된걸 지적하지 않는다.
심지어 요즘은 추켜세우는 멘트까지 동반하더라 ㅋ
회사 입장에서는 토큰만 많이 소비시키면 돈을 버는거고
서비스 직원으로서의 개념을 탑재 시켰을수도 있을듯.
AI는 감정 노동 비용이 없으니까.
결론은 처음부터 설계를 하고 들어가지 않으면
후반갈수록 무한루프 미로에 봉착하게 됨.
아주 작은 단위의 프로그램을 만들거 아니면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공부와 설계는 필수일듯.
자는동안 대충 오토 돌려놨더니 토큰만 낭비하고
수습하느라 더 꼬여버린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