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비즘의 실물 컬렉터블 플랫폼 레어온(Rare-On)이 KBSN, (주)국대와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중파급 미디어 노출에 들어감.
이동국 아들 이시안을 포함한 유소년 축구 유망주 24인의 브라질 유스팀 도전기를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KBSN 정식 기획물로 제작 및 방영될 예정.
주요 내용
2002 월드컵 우승 멤버 에드미우송이 방한해 직접 선발한 유망주 24인 라인업 확정
대박이(이시안) 합류로 일반 대중 대상 화제성 및 바이럴 확보
브라질 현지 매치업 전 과정이 KBSN 메인 시간대 TV 프로그램으로 정규 편성
단순 웹/유튜브 콘텐츠가 아닌 제도권 스포츠 채널 방영을 통한 플랫폼 인지도 및 신뢰도 확보 목적
기사 원문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81/0003674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