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 원작 참교육이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기록한 것을 보면서 역시 오리지널 콘텐츠의 파급력이나 IP 확장성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스트리밍 시장은 넷플릭스 말곤 디즈니 뿐인데…
무리한 인수설과 같은 M&A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본업인 광고 요금제와 스포츠 라이브 스트리밍의 펀더멘탈이 증명되면서 최근 과매도 구간에서 탈출해 5% 이상 반등 해버림(드디어 평단옴)
컴페티션에 맞춰 베리나에서 추가로 롱 포지션을 진입했음 조금씩 내리면 계속 물타면서 좀 오래 버텨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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