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주식 얘기는 계속 나왔지만 솔직히 "이게 진짜 수요가 있나?" 싶은 의구심이 컸던 게 사실인데 최근 하이퍼 리퀴드 쪽에서 나오는 거래량 보니 내가 생각이 짧았던거 같음.
1. 미친 성장 속도와 독점적 지표
- 미국 유저 진입이 제한된 상태에서 출시 8개월 만에
- 발행 규모(TVL) $1B 돌파
- 누적 거래량 $18B+ 돌파
- 토큰화 주식 발행 시장 점유율 70% 수준으로 사실상 시장 독식
- 유럽 30개국(5억 명 규모) 접근 가능한 규제 기반 확보
2. 본진은 'Ondo Perps'
전통 금융의 역사만 봐도 시장은 항상 현물 → 선물 → 옵션 → 레버리지 순서로 판이 커졌음. 온체인 RWA 시장도 정확히 이 구조를 따라갈 것!!
미국 주식/ETF를 1:1 매칭한 Ondo GM이 현물 수요와 유동성을 완벽하게 검증했다면, 그 다음 스테이지는 이 자산들을 굴릴 수 있는 파생상품 시장임. 단순 보유를 넘어 24/7 레버리지, 헤징, 담보 활용이 가능한 생태계.
3. 앞으로 눈여겨 봐야할건
- Ondo GM이 토큰화 주식 현물 시장의 검증이었다면,
- Ondo Perps는 그 위에서 돌아가는 24/7 온체인 파생상품 매칭엔진
-최근 미국 상원 은행위를 통과한 CLARITY Act 등 규제 명확성 가시화 (미국 시장 본격 개방 시 유동성 폭발 가능성)
- Ondo 측은 올해 연말까지 $5B 규모 성장을 전망 중
Ondo GM의 $1B 돌파라는 숫자는 그 자체로도 대단하지만, 진짜 의미는 그 거대한 현물 유동성을 흡수하며 빌드업 중인 'Ondo Perps'의 포텐셜을 보게 만드는 시작점이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중.
그리고 요즘 ONDO 오르는 거 보면 확실히 뭔가 있을 것 같긴 하다. (여름이라 그런가?) 하하하하하하하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