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dYdX는 온체인 파생상품의 가능성을 보여줬고 2세대 Hyperliquid는 CEX급 를 앞도하는 성능보여줌 근데 둘다 크립토 자산 안에서만 자금이 순환한다는 한계아닌 한계가 있어보였는데....
ondo가 펍덱을 하려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빵빵한 유동성 + 단순 개인 트레이더의 자금이 아닌, 기관 기반 자금과 RWA를 연결, 실제 금융 레이어가 붙는 구조로 확장 시킬려고 하는거같음(아님 몰루,,,)
일단 BTC나 ETH 같은 기존 자산을 넘어 토큰화된 국채나 글로벌 금융 상품까지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고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RWA의 발행과 보유에만 집중할 때, Ondo는 이를 활용해 사고파는 트레이딩 레이어까지 선점하며 RWA의 실질적 활용도를 높일것으로 생각중
사실 Ondo는 이미 자산 토큰화 경험도 있고 기관과의 연결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지않을까? 아직 공식 런칭 전 얼리 액세스 대기 명단을 받고 있으는거 같은데.. 펍덱, ONDO, RWA에 관심 있다면 얼리 엑세스 신청이라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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