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 27명이 이 모든 걸 다 만든다고? 지갑, 거래소, 주식 브로커리지, 예측 마켓까지 전부 자체 개발한다는 건 대단하지만, 자꾸 장기 비전을 말할 수밖에 없는 개발 속도 현실 때문이 아닐까?
실제 주식 거래, 굳이 여기서 해야 하나? Felix(주식 거래) 팀원에게 코드 받아서 사용해봤고… xStocks도 있네? 코인 유저들이 Backpack에서 ‘진짜 주식’을 사게 만들려면 뭔가 혜택이 있어야 하는데, 단순히 코인을 담보로 주식을 산다는 기능 하나만으로는… 잘 모르겠음
천천히 가면 유저들이 기다려줄까? ‘벽돌을 하나씩 쌓겠다’는 철학은 좋지만, 코인판은 가격과 속도가 우선이고 최고의 마케팅이라고 생각함… 규제 라이선스 따느라 시간이 지체되는 동안 유저들은 이미 수익률이 높거나 이벤트가 화끈한 다른 곳으로 다 떠나버릴 위험이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매드라즈 많이 사서 홀드도 해볼 만큼 기대가 컸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기 비전에 너무 큰 기대를 한 건가 싶기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