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코인위키
Telegram · @CoinWiki_MMWW

<SEC, 코인!! 우린 이렇게 바라보겠다 발표>

게시
2026.03.18 10:22
조회
6,304
포워드
46


"토큰 그 자체가 무조건 증권 아님. 하지만! 파는 방식에따라 증권일 수 있음."

내용
1. 코인 자체 = 무조건 증권 아님
=> 디지털 코모디티 / 디지털 콜렉터블 / 디지털 툴은 원칙적으로 증권이 아니라고 설명.
즉, 많은 토큰과 일부 NFT는 그 자체만으로 바로 증권 취급하는 건 아님.

2. 대신 "판매 방식"이 더 중요함
=> 토큰이나 NFT자체가 비증권이어도, 팀이 가격 상승, 수익 기대, 팀의 핵심 노력을 강조하며 판매하면 "투자 계약" 으로 볼 수 있다고함.
즉 뭘 파느냐보다, 어떤 약속을 붙여 파느냐가 핵심
(아니 근데 사실 플젝들 다 우리 뭐할거야, 뭐로 가치 높일꺼야, 우리 이런 유틸 있어~ 등으로 코인이나 늪 팔아 제끼는디...다 증권이네 그럼 개노므거🤩 🤩 )

3. NFT도 무조건 증권 아님
=> 디지털 콜렉터블을 별도 카테고리로 두고, 예술작품, 음악, 영상, 트레이딩카드, 게임 아이템, 밈&캐릭터&트렌드 관련 디지털 표현물 등을 여기 포함시킴.
즉 수집&사용 목적의 NFT는 원칙적으로 비증권쪽으로 본다는거인데, "수익 기대"강하게 심어팔면 이야기가 달라짐.
(이제 아트의 시대인가...?🧐 )

4. 에어드랍도 무조건 문제는 아님
=> 일부 에드는 Howey 테스트의 'Investement of money'가 아니라고 설명은 함.
쉽게, 공짜 배포 자체만으로 바로 증권 판매라고 보지 않겠다는 거임.

쉽게 요약하면..
* 코인 =>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어찌 파느냐의 방식의 문제
* 늪 => 수집/사용 목적이면 비증권, 투자상품처럼 팔아제끼면 위험함.
* 에드 => 공짜 배포 자체는 비교적 완화, 대신 그 뒤에 이어지는 마케팅이 중요할 듯..

📌 출처: SEC 발표 | 보도자료에 딸린 요약자료 : 링크

조회6,304포워드46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