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X에는 유동성이 아예 없고, 유일하게 상장된 MEXC 오더북도 매수세가 다 합쳐서 200달러 수준 (프로젝트는 이미 죽은 상태)
- 결국 시장에서 현금화가 불가능한 '가치 0원'짜리 토큰이 나간 셈인데, 수백만 달러라는 수치만 강조하는 것은 시장의 현실을 전혀 모르는 왜곡된 시각임
진짜 문제는 금액의 액수가 아님.
블록체인 생태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국세청 등 정부 기관의 무능함이 가장 큰 문제임.
그나저나 저거 뺴간 지갑은 빗썸, 고팍스, 코빗과의 입출금 내역이 있는데... 무슨 깡으로 저랬을까
https://x.com/clayop/status/2027268937747243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