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저한 엠바고 유지
- 퇴사 직전까지 동료에게 고민이나 계획 일절 발설 금지
- 조직 특성상 입이 가벼워 소문 순식간에 퍼짐
- 손익비 따진 타이밍 선정
- 인사 이동 맞춰주는 6월, 12월 퇴사는 하수
- 명절 휴가비(떡값) 챙길 수 있는 2월 말, 9월 말이 고점
- 사직서 제출 후 즉시 이탈
- 제출 순간 남은 연가·병가 몰아서 사용, 출근 중단
- 어설프게 남으면 인수인계, 서류 트집 잡기 등 온갖 설거지 당함
😀 더러운 꼴 안 보고 나가는 게 최선
😀 더러운 꼴 안 보고 나가는 게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