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house가 통합 Proof of Reserves Dashboard를 공개함.
tETH, tAVAX 등 tAsset의 담보 상태와 운용 구조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라고 프로젝트 설명이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게 핵심인듯
➡️대시보드에서는?
총 발행된 tAsset 수량과 이를 뒷받침하는 실제 백킹 자산이 함께 표시된다. 두 수치를 비교하면 현재 담보 비율이 100%인지 바로 확인 가능.
프루프 오브 리저브 대시보드는 매시간 온체인 데이터를 업데이트함.
➡️Strategy Breakdown 섹션을 보면 자금이 실제로 운용 중인 디파이 프로토콜과 각 전략별 비중이 퍼센트 단위로 표시된다.
➡️Aave, Spark, Gearbox, Benqi 등 단일 전략이 아니라 분산된 구조라는 점이 그대로 드러난다.
수익은 실제 프로토콜 수익.
tAsset 공급량은 Etherscan에서 확인 가능하고 백킹 자산 역시 DeBank 기준으로 외부 검증이 가능하다.
☑️Treehouse는 투명성을 강조하는 프로젝트라기보다 투명성을 전제로 만든 인프라에 가까워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