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평소 트위터피드가 야핑으로 넘쳤었는데...
어제부터 외국 CT들과 판에서 한가닥 한다는 친구들의 곡소리가 급격히 늘었음.
심지어 한가지 체인, 토큰을가지고 곡소리가 아니고 다양한 체인과 토큰을 거론하면서 각자가 지켜보던 플젝에 대한 곡소리였음.
그럼 나는 또 이리 생각함.
곡소리가 늘었음-> 쌈박질 늘었음->시장 초토화분위기 나옴.....
"원기옥 모아서 던지기 직전타이밍인가..? 한번 솟나?"
어..?잠깐만.... 나 지금 위에 바로 욕한 벌쳐랑 같은 생각하고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