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각종 트젝 작업 (에어드랍), NFT, P2E, 스테픈, 슈퍼워크 등등 하루하루가 정말 다이나믹하고 그래도 나름 열정을 갈아넣고 다계치고 그러면 지루할 틈 없이 뭔가 흘러가곤 했는데.
요즘엔 얍핑 + 돈 싸들고 찍어누르는 예치(런패) + 안 그래도 돈 없는데 퍼프덱스에 수수료 갈아넣어야 하는 이런 메타에 약간 지쳐가는 듯.
뭔가 새로운 건 없고 계속 예치에 펍덱이니, 포모는 오는데 하지 못해서 떠나는 사람이 종종 보임 (Kdust).
그래도 해야 할 건 해야 해서
오늘도 Based에 돈 갈고 있는데 살살 현타가 오기 시작.
(바나나밀크 이분이 3일마다 3천 불씩 갈아댈 거래요 - 돈이 얼마나 많은 거야...)🖕 🖕
오늘/내일중으로 모나드 수량 확인가능할거라함 https://x.com/monad/status/1982845926193631282?s=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