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리플을 외칠때 나는 혼자 폴카닷에 스르륵 왔음.
11:30 am 시작이지만, 도착하니 11:45분... 근데 아직 뭐 암것도 시작이 엄썼음 모지이? 했더니...
아젠다 타임테이블에...
12시부터 웰커밍이였음!!! 난 왜 부리나케 왔나...
스므스하게 입장하고 (루마를 안 찍던데...?) 무언가를 파밍을 위해서는 올 곳은 아닌 것 같으니 참고.
전 폴카닷이 궁금해서 왔음.
현장은 내국인 + 외국인 비율 5:5로 보임.
일찍 왔기에 커피나 때려야지하고 주문하고 카드내미니 ... 결제 안하셔도 되세요~ 헤헤헤헿 꽁커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