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llion이 직접 만든 첫 앱, Tickr가 출시 됨.
“알파는 많지만, 믿을 수 있는 기록은 거의 없다.”
Tickr는 Hyperliquid 트레이딩 실적을 기반으로, 트레이더들의 신뢰 점수를 산정하고, 구독 방식으로 알파를 공유하는 구조.
Tickr는 어떤 구조인가?
- 트레이더: Hyperliquid 계정 + 지갑 연동 → 전략을 유료로 설정
- 유저: 리더보드 상위 트레이더를 구독 → 알파 열람
- Trust Score: Win Rate × 거래량 기반으로 자동 계산
- 실적은 공개되지만, 지갑 주소/내역은 비공개 처리됨
기술적으로는? (Nillion 사용 이유)
- SecretVault로 데이터 보호
- Private Inference 기반으로 점수 계산
- 즉, 정보는 보호하면서 퍼포먼스는 증명
스크린샷이나 인기(인지도) 대신, 기록과 점수 기반으로 알파 시장을 재설계한 구조.
그래서 돈을 어케 벌 수 있나?
- 트레이더 → 구독 기반 알파 수익화 가능
- 유저 → 검증된 전략을 구독해 트레이딩 활용
- 실적 기반 구조라 단기 바이럴보다 장기 누적이 유리한 구조
현재 커뮤니티에선 Hyperliquid 2차 에어드랍 루머도 확산 중인데,
Tickr는 하이퍼리퀴드 데이터를 직접 활용하기에 본인이 쫌 친다? 싶으면 에드작겸 Tickr 트레이더로 수익을 더블로 노려볼 수 있음.
Tickr는 단순 툴로 머물 것인가, 아니면 Web3 신뢰 구조의 시작점이 될 것인가..
직접 홈피 들가서 살펴보는데...
포스팅을 하고 임의로 본인이 원하는 구독료를 설정할 수 있네여~
리더보드에 1등 100% 승률에 트레이드를 546회 하셨네 ㄷㄷㄷㄷ 잘치시네... 이분은 구독료 5NIL 이시네... 이분 따라하면 부자되나..
📌 Tickr 관련 트윗 : 보러가기 | Tickr : 가입하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