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업메타의 활성화로 인한 반대급부로 빌더들이 밍글링할 수 있는 행사가 적어졌다고 생각하는데요, 오래간만에 차분한 분위기에서 업계 권위자님들의 커리어 관련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조금 재밌었던 주제는 업계에서 제일 피해야하는건 "스캠에 엮이지 않는것"이라는 답변이 선정되었는데,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가장 쉽게 피할 수 있는 방법은 토큰 내는 프로젝트에 가지 않는 것 입니다.
아니면 이미 토큰을 낸 프로젝트에 들어가던지요.
특히 한국 web3 업계는 에이전시 & SI 비즈니스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더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은 아넥도트님 사진 돚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