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로운 L1보다는 어플리케이션 주도의 성장이 이루어질것. 이미 인프라는 성숙할만큼 성숙해졌고 기존에 지적되던 limiting factor들은 오늘날 더이상 문제가 아니게됨
- Fat Protocol -> Fat Application
- Performance -> Connectivity
2/ 기관 레벨에서의 Stablecoin 채택은 예견된 미래
- Settlement Layer로써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이 주는 value는 입증된셈
- 기존 금융 시스템을 온체인으로 옮기는 하는 과정에서 기회들이 많아질것. 기술력보다는 connectivity, compliance가 핵심 포인트
- Regulated De-fi 환경에서 리테일 입장에서 exposure를 가져갈 수 있을까? 이런 기회를 열어줄까...?
3/ 안타깝지만 크립토에서 리테일이 투자할 수 있는 영역은 줄어들것.
- General L1&2에 대한 니즈가 없어지면서 앞으로 리테일이 "투자" 할 수 있는 섹터는 점점 줄어들것.
- application 단에서 짧은 사이클의 네러티브가 돌고돌면서 PVP와 도파민에 집중된 speculation으로 몰릴것.
- 그런 관점에서 유망한 제품군은 prediction market, memecoin, perp DEX, gambling 정도로 아닐까
- SB가 지적한 Liquidity cold start 문제는 유동성이 제한된 상황에서 계속 파편화되기 때문에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음.
리테일은 High R/R 환경을 강요당하지 않을까 함.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