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들한테 최근에 많이 이야기했었는데, 세일 메타가 워낙 ROI가 미쳐 날뛰다보니 수요가 공급을 뛰어 넘는 순간이 와버렸음.
그 순간 유격훈련 모드로 바뀌어서
X하면 돈 드립니다에서 X하면 토큰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드립니다로 바뀌어버림.
곧 세일 참여금액의 x%를 리베이트하는 지금 펍덱 레퍼럴 처럼 돌거라고 봄. 한창 핫했던 노드 세일 구조 뒷단에는 정교한 레퍼럴 스킴이 들어온 순간부터 망함.
그리고 얍핑하면 할당 준다하니 필터링 없이 여기에 돈 넣으면 무조건 번다고 하는 글들이 늘어나는데, 적어도 세일 관련된건 좀 조심하는게 롱런에 좋지 않을까 함...
이러다 하나가 러그 크게 치거나 세일가 못지키는 순간 다 터지고 돌맹이가 나에게 날라올지 모름.
피크시간 클럽에 들어가서 신나게 골반을 흔들고 있었는데 정신 차리고보니 나 밖에 남지 않았다는걸 깨달았을땐 진짜 gg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