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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dege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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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시나리오가 작동하려면 유틸리티토큰이 투자계약 증권의 성격으로 바이백, 배당등의 액션을 취할 수 있는 디지털 상품으로 포장될 수 있는 규제적 환경이 조성되어야한다고 생각함(개인적으로는 가능성이 높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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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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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되면 소위 말하는 알트코인들에도 기회가 올 수 있을것인데, 이때 알트코인이 집중해야하는건 네러티브보다는 사업펀더멘탈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알트코인과 밈코인은 두개의 다른 섹터가 되지 않을까?

1. 알트코인

-> 스타트업 투자와 비슷한 포지셔닝 = 사업 펀더멘탈, 매출등이 주요한 평가지표

2. 밈코인

-> 디젠들의 놀이터

투자자 입장에서도, 각각 다른 리스크 수용도를 가지고있는데, 지금까지 알트코인은 리스크 대비 상방이 너무 막혀있는 상황이였음.
측정할 수는없지만 아래 3개로 자산군으로 리스크 정도가 다르다고 생각해봤을때,
1. 비트 & 메이저 알트
2. 알트
3. 밈코인
중간정도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투자할 수 있는 선택지가 지금까지는 너무 제한적이였다는것(알트코인의 RR이 너무 박살나있었기 때문)

즉 위에 언급한 대전제가 실현될 수 있다면 현재 사업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규제때문에 활동이 제한적이었던 저평가된 알트의 업사이드가 상당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

게임의 룰이 바뀐다기보다는 저평가된 애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시간이 되고, 리스크 정도에 따른 선택지가 다양해지는 희망회로를 돌려볼 수 있다고 생각함.
준모형의 ROTS는 백전 백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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