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랩스에 합류하고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그 동안에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TGE를 한번 미뤘고, 게임 전략도 싹 바꾸는 과정 속에서 팀의 의사결정의 기반엔 “우리가 지금 가고있는 방향이 지속 가능한가”에 대한 고민이 깔려있었습니다.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토큰이 마법의 소라고둥처럼 유동성을 만들어주는게 아니고, 토큰의 가치는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성에 가장 크게 얼라인되어있는 하나의 주식의 느낌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에 맞춰 밸류에이션도 현실적으로 되고 있는 것 같고요.
ROTS는 웹3 비즈니스에서 계속 쫒아야하는 북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디랩스가 실제로 postivie할지 negative할지는 모르지만 노력하다보면 궤도에 오르는 순간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