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낸 밈코의 좋은점은 바낸이 열려있다는거고, 나쁜점은 똑같이 바낸만 바라봐야한다는점.
밈코의 네러티브들을보면 바낸이 ㅇㅇ 했다/할거다, cz, 점순이가 어쩌구에 너무 큰 포커스가 맞춰져있고 커뮤니티도 이것만 바라봄.
이런 상황에서 바낸도 초기에 소재는 줄 수 있지만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상태로는 후속 액션을 적극적으로 취하긴 부담스러워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Endorsement하는것도 규제적으로 불안할거고, 그렇게 해서 올리면 지들끼리 해먹는다고 억까함.
마스코인이 스팟을 간 이유는 CZ의 댓글로 시작된 네러티브가 어느순간부터 봉크가이의 영혼의 쉴링으로 포커스가 옮겨갔기 때문이라봄(CTO 비슷한 느낌으로).
즉 자기들이 직접 endorse하기는 부담스럽고 누군가가 나서서 스피커가 되어야하는데, 소가온다나 flork은 아직도 이런 스피커가 눈에 띄지 않아서 여기서 take over가 안되면 애매할듯.
근데 어짜피 장이 좋아서 가긴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