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찾는다해도 그 비효율의 갭은 적고, 그중에 개인이 먹을 수 있는 부스러기는 더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저의 스탠스는 남들보다 더벌자 보다는, 적당히벌고 적당히 잃자 = 시장 베타만 따라가자는 마음으로 접근하고있어요. 어짜피 시장을 따라가면 장기적으로는 이기고 실제로 이렇게 장기투자하는 사람도 몇 없습니다.
반대로 크립토 시장은 베타추종이 어려운대신 알파 수익률이 우월한 시장이라 생각합니다 = 비효율 시장의 이벤트가 많이 발생한다는 뜻이고, 미친 변동성을 즐기면서 놀 수 있는 사이즈 & 맨탈만 갖추면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률에 쏠쏠한 기여를 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