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에서 팀이나 VC의언락 이벤트 전에 가격 반응이 오면서 paid shill을 통한 bullish sentiment를 형성하는데, 숏충이 관점에서 이걸 미리미리 모니터링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만들었습니다.
특히 paid shill같은 경우는 에이전시나 프로젝트에서 탬플릿을 주고 그걸 거의다 복붙하기 때문에 패턴을 인식해 shill check를 진행 & sentiment가 너무 bullish해지는 시점에 숏쳐보면 재밌을 것 같아용.
진짜 무책임하게 바코한건데, 그럴싸하게 만들어줬으니 재미로 한번 봐주십셔.
<제품을 사용해본 후기>
- crypto/web3 버티컬에서 난센이나, 듄 구독료보다 싼값에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대시보드, 데이터 시각화툴로는 사용할만 할듯?
- 빌드하는 과정에서 크레딧이 줄줄 샘... AI 모델을 선택하거나, 모듈 on/off가 있음 효율적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 개인이 트레이딩이나 마켓 모니터링에 사용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관점에서는 payable하다고 생각함 = 기존 surf chat보다 확장성이 좋아지니
- 근데 이걸로 서비스를 만들어서 수익화를 하는건 매우 어려울듯. 크레딧 당 $0.027꼴이고, Billing reference를 보면 10회 호출당 $0.028~$0.11씩 차감이되는데, B2B 레벨의 서비스가 나오지 않는이상은 일반적인 수준의 앱으로는 ROAS 못뽑을듯...
이건 모든 AI wrapper들의 공통적인 고민이라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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