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스토리가 쓰여져야함
1 하리는 대표적인 케이스고
2 아스터는 중국의 하리 느낌 스토리 짱펑의 수호 스토리
3 라이터는 수수료 무료+하버드 카르텔이 좋은 스토리 라인이었음
4 베리나의 경우도 rfq 라는 특색의 스토리로 성장해나갔고 tge만 잘되면 성공 신화임
반면 hip3? 이거 진짜 어려움 진짜 진짜 어려움
하리 기생충임
그럼 다음 스토리를 찾아야하는데 그게 로빈후드 아닐까? 이미 라이터도 있지만 뭐 글케 따지면 이미 하리 있는데 라이터 성공했잖아 아스터 성공했잖아
그래서 나는 arcus가 솔직히 상품만봐서는 쓰고 싶진 않지만
로빈후드 스토리로 라이터와의 선의의 경쟁관계 스토리로 나간다면 충분히 꿀통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는 펍덱을 스토리라인을 보고 함
gte는 존나 개쩌는 개빠름 스토리로 나아가려고 하는것같고 (투자도 빵빵)
암튼 그래서 솔직히 arcus도 깨름직하지만 걍 그 뭐냐 그 도전하는거 그 뭐라고 하지 단어 돈 조금가지고 하는거 있잖아 그 왜 그.... 아무튼 그거 하는중
나퍼럴? 니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