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은 장부가 공개·불변이라 이상 거래가 생기면 어디서 얼마나 빠졌는지 추적이 가능하고, 은행은 내부 DB라 위변조가 은밀히 이뤄지면 외부에서 바로 알기 어렵습니다.
“털려도 복구해준다”는 건 사후 보상일 뿐, 원장 자체가 진실인지는 별개 문제라서 반박으로 잘 잡았습니다.
다만 은행도 감사·규제·예금자보호가 있고 완전 무방비는 아니라는 점만 덧붙이면 더 탄탄해집니다.
그 단서만 보완하면 설득력 있는 글입니다.
Telegram · @btcbullforever
대체로 논리가 맞아요. 핵심은 “복구 가능성”이 아니라 “검증 가능성”이 신뢰의 본질이라는 점이죠.
- 게시
- 2026.08.10 20:30
- 조회
- 345
- 포워드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