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에 의한 터짐이 아님
본질은 현재 구독제는 손해보는 장사라는거임
토큰사용량을 너무 퍼주고있고 이건 지금 진짜 손해가 막심할거임
결국 어느시점에선 구독료 상승 혹은 열화모델만 제공등으로 가게된다면
유저이탈에 의한 전체 산업의 데쓰스파이럴이 가속화 될수있다고봄
이게 거품터지는 기점이라고 본다
계속 손해볼수없잖아
혹은 소프트웨어적 혁신이 일어나서 값싸게 토큰쓰게 하게 해야할듯
이라고 글을 써보려하는데 괜찮은 논리인지 봐주고
긍정적으로 다섯줄이내로 피드백해줘
본글에 부정적인 측면은 한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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