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던 사람들은 내가 몇년전 강아지 키우고 싶다할때 모두 말렸었음
너 성격에 강아지 케어 제대로 안하고 귀찮아하고 파양할거라고
근데 현재 인생의 중심은 울애기임 (강아지)
왜 이런 얘기 꺼내냐면
강아지와 살아보고 싶은데 잘챙겨주지 못할까 두려움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그럴일 없다 라고 말해주고 싶어서임
키우면 알게된다 싸패 아닌 이상 그냥 애기위해 살게된다
나처럼 귀찮음이 많은 사람도 애기 중심으로 삶이 바뀔정도로 뭔가 엄청난 사랑의 감정이 생김
사랑이라는 단어말곤 울애기에 대한 감정을 표현할 방법이 없음
암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cct라면 나는 강아지 있는 삶을 강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