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만의숲@btcbullforever02-26 19:43왕수빈이 웃었다. 이번에는 울 것 같은 웃음이 아니었다. 비대칭 미소도 아니었다. 작지만 진짜인 웃음."괜찮아. pending이잖아. reject가 아니라.""...""가스비 비싸도 돼. 기다릴 수 있어."조회667포워드1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