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hos가 민간에 풀리면 둠스데이가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진담이든 농담이든 많이 오갔지만? 결국 프로토콜이 털리기 위해선
1. 취약점이 있는 타겟 프로토콜을 찾고
2. 그 내부에서 해당 취약점을 찾아야하는데
1번을 안해줘서 어차피 크게 의미가 없음
그리고 솔직히 취약점이 있는 프로토콜을 갖다주면 gpt 5.4 xhigh 수준에서도 굉장히 잘 찾았던 것으로 체감을 했기에 둠스데이가 오긴 힘들 것으로 보임(당연한 말이긴함)
대신에 FP 검증을 굉장히 똑똑하게 잘해줘서 매우 편리하다고 생각함
오딧하는 입장에선 성능이 향상되었다기 보단 사용성이 향상된 느낌에 가까운듯?
